CBR, VBR, ABR이란?

CBR, VBR, ABR이란?

CBR, VBR, ABR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다를까요? 아래에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CBR ( Constant Bit Rate) : 고정비트율

고정 비트레이트(constant bitrate; CBR)는 가변 비트레이트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전자 통신이나 컴퓨팅에서 출력 데이터가 일정하도록 하는 기술이다.고정 비트레이트는 데이터의 길이(또는 시간)과 비트레이트를 이용하면 파일의 크기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지만 데이터를 많이 필요로 하는 곳에는 충분하게 비트레이트를 할당하지 못하고 데이터가 필요없는 빈 공간에는 과도하게 비트레이트를 할당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다. 복잡한 데이터 부분에다 비트레이트를 충분히 할당하지 못하는 문제는 가장 높은 비트레이트를 선택해서 해결할 수 있지만 그만큼 파일 용량이 커진다. 반대로 용량을 줄이려고 비트레이트를 낮춘다면 복잡한 부분에 대한 데이터가 손상되거나 완전히 구현하지 못할 수 있다. 고정 비트레이트의 이용 범위는 아직도 넓은데 대부분의 MP3 파일은 고정 비트레이트로 나와 있고, 대한민국에서 음원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대부분이 고정 비트레이트로 인코딩한 MP3 파일을 제공한다. 비디오 시디에서도 고정 비트레이트로 영상과 음성을 담는다. 그러나 고정 비트레이트의 한계로 현재 대부분의 비디오 코덱은 가변 비트레이트를 이용하며 오디오 분야에선 AAC나 Ogg Vorbis, Musepack 등의 가변 비트레이트 코덱이 많이 개발되었다.

VBR ( Variable Bit Rate ) : 가변비트율

가변 비트레이트(VBR)는 오디오나 비디오 인코딩 형식 중 하나이다. 고정 비트레이트(CBR)에 비해 단위 시간당 출력하는 데이터의 양이 계속 변한다. 또한, 비트레이트 할당을 효율적으로 할당이 가능하다. 그래서 고정 비트레이트(CBR)에 비해 더욱 복잡한 연산을 한다. MP3, WMA, Vorbis, AAC 오디오에서 선택적으로 가변 비트레이트로 인코딩 할 수 있으며 비디오에서는 MPEG-2 형식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변 비트레이트의 장점은 단위 비트 당 할당하는 용량을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많은 데이터를 요구하는 곳에 더욱 더 많은 비트를 할당하고, 상대적으로 데이터를 요구하는 곳이 적은 곳에는 비트를 덜 할당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가변 비트레이트로 인코딩한 결과물은 고정 비트레이트에서 인코딩한 결과물보다 질이 좋다.

ABR (Available Bit Rate) : 가용 비트율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을 가능한 최대로 쓰면서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네트워크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장치에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보내는데, 피드백을 받은 장치는 스위치 장비가 양질의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며, 네트워크 혼잡도에 따라 전송 속도를 조절한다.

– 출처 : 위키백과, 컴퓨터인터넷IT용어대사전

 

Kollus에서는 CBR, 즉 고정 비트율로 서비스를 할 수 있습니다.

즉 동영상이 재생될때 구간별로 출력 데이터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동일한 비트레이트로 서비스합니다. 동일한 품질도 서비스가 가능하므로 Trouble Shooting, 네트워크 장애시 예측 가능합니다. 따라서 품질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장점 때문에 VBR로 서비스하는 업체들이 다시 CBR로 전환을 많이 하시는 추세입니다.

Kollus에 VBR로 인코딩된 영상을 업로드 할 경우 VBR로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즉 동영상에서 피사체의 움직임이 빈번하여 많은 데이터를 요구할 경우 더욱 더 많은 비트율로 할당하고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구간에는 비트를 덜 할당하는 형태로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화면의 quality는 좋을 수 있으나 해당 Device가 저사양일 화면이 버벅일 수 있습니다.

Constant Bit Rate Variable Bit Rate

Written by Kevin Na @ Sales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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