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 업계현황

1.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는 온라인 비디오 차세대 주역역할 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인터넷 트래픽의 2/3가 스트리밍 비디오가 차지하고있고,  2020년에 82%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참조: Cisco 2016 Visual Networking Index Report)

2. Millennial (밀레니엄세대)에 의해 라이브 / 녹화된 비디오의 인기 성장
– SSRS에서 시행한 서베이 조사결과 18~34세 소비자들 2013 Q1 – 2015 Q1 기간동안 Smart TV, PC, Mobile device 등에서 스트리밍 비디오 시청시간이 256% 성장하였다.

3. 브랜드들이 적시에 원하는 시청자 타겟팅위해 플랫폼간의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 차이점 인식 필요

Twitter / Periscope
트위터는 자체 플랫폼 내에 작동되는 스탠드 얼론 비디오 포털 “Watch mode” 올해 7월 출시 및 비디오 제작들을 위한 “Engage” App 출시하였다. 이 App을 통해 자신들이 받는 멘션 필터 및 비디오에 대한 통계확인이 가능하다.  신규유저 확보 및 유지를 위한 트위터의 노력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년초 대비 50% 이상 비디오 tweet이 증가하였고, 2015년 Q4에 3억5백만이었던 MAU가 올해  Q2기준 3억 1천3백만으로 약 2.6% 증가하였다.
2015년 3월에 출시한 페리스코프는 약 천만명의 유저에 의해 지금까지 2억 시간이상의 라이브 broadcast가 만들어졌고, 현재 DAU 2천만 35만시간(110년 동안 볼수 있는 분량)의 콘텐트가 매일 스트리밍 되고 있다.
– 주요차이점: 트위터와 상호 연동하여 비디오 트윗 가능하며 페리스코프 콘텐트 제작자들이 쉽게 트위터 유저층에 접근 가능함

이미지 출처: 페리스코프 블로그

Facebook / Facebook Live
페이스북은 2015년 11월 기준 80억 비디오뷰를 기록하였고, 이는 동년 4월보다 2배 시청수가 성장하였다. SocialFlow에서 6월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30일동안 비디오는 포스트중 1%를 차지하였고, 전체 도달율의 7%, 좋아요의 5%, 공유의 11%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페이스북의 VP인 Nicola Mendelsohn에 의하면 2021년에는 플랫폼내의 모든 콘텐트가 비디오로 대체될 것이며, 모바일이 이를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올해 6월에 밝혔다.  또한 그녀는 텍스트 게시물들이 Year-over-Year 기준으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페이스북 라이는 올해 4월에 전체 유저들에게 공개 되었고, 대형 브랜드들의 참여허브로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녹화된 영상대비 10배의 댓글수와 3배의 시청시간을 보였다.
– 주요차이점: 페이스북 라이브는 퍼블리셔와 브랜드들이 막대한 글로벌 유저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현재 전체 37%의 유저들이 이 서비스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이 숫자는 더많은 브랜드와 유저들이 사용하면서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본다.

이미지 출처: 페이스북 라이브 페이지

Live.ly
비디오 공유 플랫폼 Musica.ly에서 출시한 라이브 스트리밍 앱이다. 출시 한지 1주도 안되어서 50만번 다운로드를 기록하여,  페이스북 메신저, 스냅챗, 구글맵스, 인스타그램을 따돌리고 애플 앱스토어의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유일하게 micro payment 시스템을 구현 아프리카 TV와 같이 스티커를 구매하여 중계자에게 선물이 가능하다.
– 주요차이점:  Musica.ly의 활발히 할동하고 있는 9천5백만명의 유저베이스를 활용하여 성공한 것으로 보고있다. 트위터와 페리스코프의 경우처럼 두개의 앱이 완벽히 합쳐지면 스케일링이 가능해져 마케터들이 많이 활용할 것으로 본다. 어린 유저층을 많이 확보 하고 있으며, 미국 십대의 50%가 Musica.ly를 사용하고 있다고 New York magazine이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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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Live.ly 앱 페이지

YouTube Live
2011년부터 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해왔고, 불특정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한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2016년 6월 공식적으로 모바일 앱에 라이브 기능을 구현하였다.
– 주요차이점:  다른 플랫폼과 비교 불가능한 스타파워와 도달율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의 검색기능은 기존 유튜브 영상들 옆에 라이브 영상이 나와서, 브랜드들에게 상당한 강점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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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유튜브 라이브 페이지

Tumblr
야후 소유의 블로깅 플랫폼인 텀블러는 2016년 6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앱을 (YouTube, YouNow, Kanvas 포함) 사용하여 텀블러상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호스팅 및 공유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MTV, Huffington Post, Mashable와 같은 퍼블리셔들이 적극 사용하고 있다. 토요타가 후원한 Stagecoach Country music festival과 Firefly festival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보였다.
– 주요차이점:  라이브 스트리밍 멀티 플랫폼 지원이 핵심으로 브랜드나 퍼블리셔 유저들의 대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인식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중 유일하게  다수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콘텐트 제작자가 싱글앱으로는 실현 불가능했던 도달율을 보여줄 가능성을 마련했다. 현재 텀블러는 5억5천만명의 MAU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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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텀블러 라이브 페이지

4. Brandlive 회사 중역들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라이브 비디오의 주요가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인간적 요소 가미 가능한 것
– 시청자들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브랜드들이 튜토리얼, Product launch 나 미공개영상을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하여 보내고 있다.

5. 광고주들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비디오에 막대한 광고자금을 투입 
– 미국 2015년 디지털 비디오 광고 매출이 14년대비 55% 성정한 78억불에 달했다고 한다.

6. 초기단계인 라이브 스트리밍은 브랜드들이 도입 가능한 수익화 전략이 소수에 불과함
– Micro-payments, 비디오 내 광고삽입등 제한적인 수익화 전략밖에 없으나, 유튜브는 Anvato라는 비디오 플랫폼 업체를 인수하여 자신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의 수익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Anvato는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에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이미 NBC, CBC, FOX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 라이브 스트리밍의 성공을 위해서 넘어설 장벽들이 존재
– 광고효율 측정 가능한 스탠다드가 기준이 존재하지 않고, 소셜 미디어 업체들 주기적인 알고리즘 변화로 유저들이 보는 콘텐트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퍼블리셔나 브랜드들이 광고 집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Kollus도 올해 7월 부터 중앙일보에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다양한 통계기능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라이브 서비스를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희 콜러스 세일즈팀에게 연락주세요.

– 카테노이드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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