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 세미나<1월> – 임부/수유복 전문몰 ‘소임(SOIM)’ 안용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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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는 서비스 확장과 고객의 니즈를 알기 위해 지난 2016년 12월을 시작으로 매 월 외부 강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해 1월에는 마켓쉐어 1위 임부복 전문몰인 ‘소임’ 안용찬 대표님을 모시고 소호몰의 운영 노하우와 경영자로써의 고민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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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출처 www.soim.co.kr>

올 해 10년차를 맞이한 ‘소임’(임부/수유복 전문몰) 안용찬 대표님은 IT인프라 구축을 통해 고객의 신뢰 강화,
고객 층 증가를 위한 제품 개발 등 온라인 쇼핑몰을 임신/출산 여성 커뮤니티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일반 온라인몰의 경영자는 IT전문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서버나 미디어 컨텐츠를 통해 제품 홍보를 위해서 콜러스와 같은 OVP 서비스나 전문 컨설팅이
필요하며, 특히 다양한 기기로 시청하는 동영상(제품 소개와 리뷰, Live 판매)은 시청자들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최근 일본과 중국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면서 안용찬 대표님은 임부/수유복 전략적인 해외 진출에 대한 고민도 많으셨습니다.
각 나라 별 특성과 트렌드를 파악하여 끊임없이 개발하는데 힘쓰시는 모습이 대기업 못지 않은 글로벌 기업과 같았습니다.

이번 ‘소임’의 안용찬 대표님의 세미나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소호몰이 결코 작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온라인 포털에 mall in mall로 의존하는 소기업이 아닌, 끊임없는 마켓 성장과 제품 개발, 플랫폼 확장에 대한 ‘소임’의 비전에 저희도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몰은 중견/ 대형 기업으로의 도약 가능성과, 소호몰 하나를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에이전시와 기업이 움직이며 상생하고 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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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출처 www.asos.com>

ASOS 온라인 쇼핑몰을 예로 최근 온라인몰에서는 제품 소개 페이지를 동영상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제품의 상세 소개를 이미지로 대체하기 보다
런웨이 영상을 통해 사용성과 제품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따져볼 수 있는 컨텐츠가 구매자에게는 더욱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환경에서도 시청하는 구매자들의 욕구가 전문 OVP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불러 일으키면서 콜러스(온라인비디오플랫폼)가 점차 커머스 분야에도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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