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안드로이드용 크롬 볶아먹기 ⑦

[연재]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안드로이드용 크롬 볶아먹기

⑦ 공유기능을 이용해 외국어사이트를 보다가 답답하면 바로 번역하자.
그런데 그냥 외국 신문기사 한번 보려고 하고 한번만 번역하면 되는데 너무 귀찮다고? 그럼 또 다른 방법으로 외국어 사이트를 번역해보자. 이번에 알려줄 방법은 크롬에서 사용되는 공유기능을 이용해보겠다. 공유기능은 외부의 다른 앱의 기능을 크롬에서 같이 이용하는 방법으로 먼저 구글스토어에서 구글번역으로 검색해 구글번역기를 설치해준다.
(참고로 네이버를 설치하면 일본어사이트에서 네이버 웹번역기능을 이용해 일본어 페이지에 한해 동일한 번역을 이용 할 수 있다. 아쉽게도 네이버 웹번역 기능은 영어등은 불가하다.)
구글번역기앱 설치가 끝났으면 영문페이지를 접속한다. 필자는 뉴욕타임지 영문기사를 열어봤다.

영어번역01

영문 인터넷 페이지를 열었으면 스마트기기의 메뉴버튼을 누르고 ‘공유’라는 메뉴를 클릭한다. 클릭했으면 크롬에서 같이 공유해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나 앱들에 대한 정보가 나타난다. 여기서 ‘번역’이란 메뉴를 클릭한다. 만일 번역이란 메뉴가 없다면 구글플레이에서 구글번역기앱을 제대로 설치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주고 크롬창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해서 확인해본다.
처음 공유의 번역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에서 다음 권한 요청’이란 확인창이 나타나고 이때 확인을 눌러 번역앱의 연동을 승인해주면 잠시 뒤 영문으로 되어있던 웹페이지가 멋지게 한글로 번역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전문 번역사의 완벽한 번역은 아니지만 문맥을 맞춰 충분히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파악은 가능할 것이다.

영어번역02

영어번역03

Posted by 김문기@Kollus Help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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