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21:9 비율’

디지털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21:9 비율’ 브라운관 (CRT) TV를 보던 시절에는 4:3 화면비율이 가장 보편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을 기점으로 디지털방송이 본격화되고, 각 방송사가 HD, Full-HD급 고화질로 16:9비율의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16대9의 비율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되었습니다. 16:9가 4:3비율 뛰어넘고 대중화된 이유는 화면이 가로로 더 넓은 화면에서 사용자가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