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은가? 온라인학원 콘텐츠 운영 프로세스

이대로 괜찮은가? 온라인학원 콘텐츠 운영 프로세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포화국가로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4천만 시대가 열렸습니다. 한국의 국민 중, 79.5%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만큼, 국민의 생활필수품이 되면서 개인은 물론 산업, 경제 전반에 걸쳐 변화를 크게 가지고 왔습니다. (2013.11 기준)

스마트폰의 점유율 증가는 온라인 동영상을 안정된 네트워크와 PC에서만 이용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기기로 확대하고 있으며, 점차 모바일 기기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모바일 기기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 장소가 집(가정)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휴대성이 뛰어난 모바일 기기는 외부이동(대중교통) 중에 주로 이용하고, 집(가정)에서는 대형화면 PC에서 주로 이용하리라는 것을 뒤집은 결과입니다.

온라인학원도 모바일 기기의 이용증가로 인한 사회와 사용자의 생활방식이 달라짐에 따라, 모바일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PC 기준의 운영 프로세스를 그대로 모바일로 단순 확대하는 바람에 프로세스 절차는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말았습니다.

기존 이러닝 운영 프로세스

모바일을 위한 인코딩 작업이 추가되고, 1개의 원본 파일에 서비스하는 기기 별로 파일이 생성되었습니다. 온라인학원은 원본 강의 파일에 기기 별로 파일이 분리되자 ‘해당 파일은 어느 기기용이며, 어느 강의인지’ 파악하기 위한 인코딩 파일 분류 작업이 추가로 발생하였습니다. 분류한 파일을 업로드하고 각 강의, 기기 별로 URL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파일 분류작업 도중 조그마한 실수로 강의가 잘못 등록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위한 모니터링 작업도 추가로 들어가게 됨에 따라 모바일 환경 대응을 위해 온라인학원에 기존보다 많은 관리 인력과 비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Kollus는 이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Kollus(콜러스)는 Web 상에서 비디오 원본 파일만 업로드 하면 N-Screen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자동 인코딩되어 이를 관리할 수 있는 CMS와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또한, 비디오 원본 파일을 다양한 기기로 인코딩하여도 1개의 미디어 키로 관리하고, 미디어 키를 통해 접속한 기기를 자동 감지하여 기기에 맞는 최적화된 비디오 파일을 전달하여 기존 온라인 학원의 콘텐츠 운영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관련 관리 인력과 비용을 절감시킵니다.

kollus 도입 후 이러닝 운영 프로세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kollus로 연락주세요.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화문의: 1544-4367

이메일 문의: kollus_sales@kollus.com

Posted by 류한울 @카테노이드  세일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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